동물 연구피부에 도포
오염된 상처에서 표준 소독제와 비슷한 속도를 보였습니다
같은 수준
비교 대상이었던 표준 소독제 포비돈요오드
28일 동안 꿀과 소독제는 거의 같은 경과를 보였고, 둘 사이에 측정 가능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연구 내용
요르단의 수의학 연구진은 개의 오염된 상처를 시드르 꿀 또는 표준 소독제인 포비돈요오드로 처치하고, 28일 동안 사진과 이미지 분석으로 아무는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연구 결과
28일 동안 꿀과 소독제는 거의 같은 경과를 보였고, 둘 사이에 측정 가능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 연구를 실은 이유는 바로 꿀이 더 낫다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동등하다는 것이었고, 성과만 싣는 자료실은 자료실이라 할 수 없습니다.
표준 소독제와 동등하다는 것도 분명한 결과입니다. 포비돈요오드는 병원에서 가장 먼저 찾는 소독제이며, 이를 따라잡는 것은 무처치 대조군을 앞서는 것보다 높은 기준입니다.
측정은 육안이 아니라 매주 상처를 촬영하고 소프트웨어로 이미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덕분에 주관이 개입할 여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 연구가 보여 주지 않는 것
- 꿀이 소독제보다 나았던 것은 아닙니다. 비슷한 수준으로 보조를 맞췄을 뿐입니다.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입니다.
- 동물이 여덟 마리뿐이어서 실제 차이를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비슷하다는 것이 동등함이 입증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사람이 아닌 개를 대상으로 했고, 여덟 마리는 작은 규모의 연구입니다.
- 피부에 바른 것이며, 먹은 것이 아닙니다.
- 실제 상처에 식용 꿀을 사용하지 마세요. 의료 현장의 상처 처치에는 멸균된 의료용 제품을 사용합니다.
